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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스트 콜라겐의 두드러진 특징 : 이제 피부에 신경을 좀 써야겠습니다.

by 데이빗_ 2024.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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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 섭취할 결심

 

썸네일
콜라겐 섭취할 결심

 

 

아저씨가 되다 보니 피부 관리의 중요성이 피부로 다가오더라구요.

웃을 때 눈가에 주름이 생긴다든지, 목에 주름이 생긴다든지 그런게 보이더라구요.

제 눈에만 보이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노화"가 진행된다는 게 심적으로 유쾌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피부관리 하면 콜라겐이죠.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입니다.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 중 하나죠. 피부에서 콜라겐이 하는 역할은, 피부 조직을 지탱해 주는 일종의 기둥 또는 지지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텐트를 칠 때 적절한 지지대가 없으면 무너지기 쉽듯 (그러면 천막이 팽팽하지 않고 구겨지게 되죠.) 피부 내에서 콜라겐이 충분히 조직을 지탱해 주지 않으면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기게 되지요.

 

 

 

젊은 피부와 노화된 피부 : 그림에서 흰색 세로줄이 콜라겐이고, 붉은색으로 표시된 조직이 엘라스틴입니다. 초록색 동그라미들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히알루론산이죠. 나이가 들면 이런 것들이 모두 줄어들기 때문에 피부 탄력이 줄어듭니다. 출처 : https://inside.upmc.com/collagen-benefits/

 

 

예전에는 그냥 장난삼아 돼지껍데기나 족발 같은 거 먹을 때 "콜라겐이야~" 하면서 먹었는데, 피부에 주름이 생기다 보니까 본격적으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신체조직에 잘 흡수될 수 있게끔 작은 분자까지 쪼개 놓은 콜라겐을 먹으면 효과도 더 뚜렷이 나타나겠죠.

 

무엇보다도 같이 사는 짝꿍이 피부가 너무 좋거든요. 근데 자기 전에 콜라겐을 먹고 잔 날과 안 먹고 잔 날이 확실히 다르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들 때가 있잖아요? 콜라겐을 섭취하고 잔 다음날 아침에는 그런 증상이 확실히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옆에서 제가 보아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가 좀더 매끈하고 잔주름이 없어보인다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좀 먹어 보려고 여러 제품들을 좀 알아 봤습니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은거 같은데 그 중에서 오니스트 콜라겐이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다른 제품들도 다 기본 이상은 하겠지만, 오니스트 콜라겐이 내세우고 있는 강점이 좀 눈에 들어와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니스트 트리플 콜라겐 : 주요한 장점

 

1. 캐나다산 피쉬 콜라겐

 

캐나다산 피쉬로부터 추출한 콜라겐은 좋은 품질로 유명하지요. 원료의 순도도 매우 높아서 신체 내에서 활용될 수 있는 유효성분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고기가 잡히는 해역도 청정 해역으로서, 중금속 등을 포함한 오염 물질이 적지요. 제품의 안정성이나 효능 등에 있어서 다른 원산지 대비 더 우수한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캐나다산 피쉬 콜라겐은, 저분자 형태로 가공되어서 생체 내 흡수율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분자량이 높으면 생체 내에 흡수되기가 어려울 것이고, 그래서 요즘은 저분자 콜라겐임을 특별히 강조하는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잇지요.

 

특히 캐나다는 건강보조식품이나 이의 원료들을 엄격히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품질이나 안전, 오염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엄격히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많이 신뢰하는 것 같습니다. 

 

청정 해역에서 잡힌 물고기는 더 안전하겠죠?

 

2. 충분한 히알루론산 함량

 

오니스트 트리플콜라겐에는 히알루론산이 120mg 함유되어 있습니다. 히알루론사는 피부내에 수분을 유지해 주고, 피부 상처를 치유하거나 관절 내에 윤활을 돕는 등의 효능이 있지요. 그래서 피부건조증, 안구건조증, 피부염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를 지탱해 주는 성분이고,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효능을 가지는 거죠. 두 성분이 서로 협업해서 피부를 밀도있게 채워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3. 엘라스틴 성분 함량

 

오니스트에서 나온 콜라겐 제품에는 엘라스틴이 100mg 함유되어 있습니다. 엘라스틴은 특히 혈관의 탄력을 유지하는 단백질인데, 엘라스틴이 충분히 있어야 혈관의 신축성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엘라스틴 역시 피부 조직 내에서 탄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콜라겐과 함께 섭취할 때 피부미용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특히 나이가 들면 피부 내에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기 때문에, 식품이나 건강보조제 등으로 보충해 주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4. 액상 타입으로 빠른 흡수

 

알약이나 가루 형태로 나오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 오니스트 트리플 콜라겐은 액상 타입으로 나와서 먹기 간편합니다. 흡수도 빠르고요. 가루는 물에 타서 먹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죠. 알약은 그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고체타입이니 충분히 쪼개져서 체내에서 용해될 시간이 필요하니 아무래도 흡수율이 좀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니스트 트리플 콜라겐은 액상 타입으로 되어 있으니 (오렌지주스 맛!) 그냥 스틱으로 가지고 다니다가 언제든지 따서 쭉 마시고 버리면 되니까 확실히 먹기 편한 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액상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먹기 편하다고 합니다. 출처: 공홈

 

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평가

 

오니스트 콜라겐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 (어쩌면 제가 안테나가 짧은 것일지도.. ^^) 적지 않은 가격을 내야 하는데 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위에서 제시한 각각의 장점은 입증되어 있는 것이고, 잘 믿지 못하는 성격상 각각의 장점이 진짜 유효한 건지 여기저기 검색해 보았는데 (국내는 광고가 많아서 주로 해외사이트 등을 참고해 보니) 다른 제품 대비해서 믿을만한 것 같더라구요.

 

물론 자사의 제품 홍보는 100% 믿을 수 있는 건 없겠지요. 그래도 적지 않은 돈을 들여야 하고,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 것인 만큼, (그리고 무엇보다 몸에 들어가는 거니까) 고품질, 고순도의 원료로 만들어진 건강한 영양제를 섭취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 관리는 장기간에 걸쳐 해 주어야 하는 거고, 젊을 때는 필요성이나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죠. 그래도 수십 년에 걸쳐서 꾸준히 관리해 준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확실히 동안 소리를 듣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30대 때는 잘 관리하지는 않았지만, 40대가 된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

 

혹시 오니스트 트리플콜라겐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셔서 쿠팡에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v3fQq

 

오니스트 트리플콜라겐 오렌지, 14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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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을거리

 

제가 예전에 카무트 효소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소화기관 내 효소가 줄어들어, 소화가 더뎌지죠.

그러면 속도 더부룩하고, 무엇보다도 분해되지 않은 음식물들이 남아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켜 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장건강은 몸 전체의 건강 뿐 아니라 뇌건강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효소에도 신경을 좀 써야겠더라구요.

관심있으신 분은 다음 링크에서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카무트 효소? 카뮤트 효소? 진짜 좋은 게 맞는지 알아보자.

나이가 들면 왜 소화가 안될까? 어느날 회사 부장님이 "너는 젊어서 좋겠다, 젊을 때 먹고 싶은 거 많이 먹어 둬라." 라고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장인어른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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